모든 행복을 파랑새에게 - Navie No. 53
나인 지음 / 신영미디어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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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행복한 마음으로 책을 덮었다.
여주가 정말 귀여웠다.
어릴적 남주를 보기위해 계단난간에 머리가 낑기갖고 엄마랑 대화하는 장면은 정말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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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그날
이새늘 지음 / 동아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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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두 사람의 잔잔하게 스며드는 사랑이 날 두근거리게 했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다.
곁에 두고 생각날때 펼쳐보고 싶다.참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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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그녀
이주연 지음 / 두레미디어 / 2008년 5월
평점 :
절판


남주는 유명배우 여주는 대학생 아르바이트로 대역배우로 나갔다가 상대역을 한 계기로 만났다.
여주는 밀어내고 남주는 그게사랑이란것도 모르고 끌리는맘에 들이대는...둘다 사랑에 빠져 오해로 헤어진후 5년만에 재회..그리고 아이...흔한 내용이지만 책장은 술술 잘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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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고백
반해수 지음 / 다향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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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인물들의 매력을 모르겠다.
남주는 온니여주바라기 강이라는여자도 여주를잊기위해 사겼던거고 초반에.
여주는 어리버리 그녀를 스쳐가는 남자들마다 그녀를 좋아한다고백을한다.
답답한 여주 이런스탈 정말싫다.
회사원들은 일보단 팀장인남주의 연애에 관심이더많고
일하는사람들같지 않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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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엇보다 너만
이윤혜 지음 / 신영미디어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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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톡톡튀는 대사가 재밌다.
읽는 내내 미소지음서 책장을 한장한장 넘겼다.
잔잔한 행복이 뭉글뭉글 온몸을 적셔주듯이
즐겁게 마지막장을 덮었다.
현진과 경은이 참 예쁘다.
경은의 친구같은 엄마도 귀여웠고 가족이 따뜻해서 더 좋았던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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