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천천히
최정화 지음 / 조은세상(북두) / 2008년 7월
평점 :
절판


읽다가 읽다가 책장이 안넘어가서 걍 훓었다.
이틀을 붙잡고 있어도 진도가 안나간다.
잼없었다.나오는 인물들의 매력을 모르겠다.
특히 여주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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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화끈한 연애를 꿈꾼다
이혜선 지음 / 청어람 / 2010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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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들의 귀여운 사랑얘기다.
읽는내내 즐거웠다.
ㅋㅋ 여린의 할머니 할아버지처럼 정말 황혼이 되어도 귀엽게 이쁘게 정을 나누고싶다.
그렇게... 살아가고싶다.
그래서 별하나 더추가 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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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전하는 말
김명주 지음 / 포커스북(Focus Book) / 2007년 3월
평점 :
품절


어쩜 그런오해를 할수있었던건지
그래도 시간의 흐름을 느껴져서 그렇지 나름 괜찮았다.
그당시라면 더 재밋엇을거다. 그동안 부부가 서로 오해로 인해 헤어졌다 만나는 글이 많다보니 그런거같다.
약간 촌시런 부분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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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너에게 간다
사란 지음 / 도서출판 선 / 2013년 9월
평점 :
절판


잘 읽었다.
여주의 가족과 일상과 이쁜당당함이 부러웟다.
남주의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는 올곧은 여주에대한 마음도 좋았다.
두쥔공의 애정의빈틈이 안보여서 괜찮았던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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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하기 전
이윤정 지음 / 우신(우신Books)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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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서지수는 사랑의겁쟁이면서 은근 밀당의고수인거 같다.
정하우를 넘흐 맘고생 애를태운다.
남주는 사랑을 하면 그사랑만 믿고 고속도로를 타는데
여주는 산길 비탈길 시골 울퉁불퉁한 돌뿌리도있는 흙길을 타려한다.그래서 여주가 쬐끔얄미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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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 2015-02-22 08: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밀당 고수를 만나면 참 힘들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