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얼굴의 사랑 1
한은성 지음 / 동아 / 200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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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신파다.
그리 추천은 하고싶지 않다.
세월의 흐름을 느낄수 있다. 그 당시엔 어떨지 몰겠지만
2015년에 읽기엔 내용도 대화의 흐름도 좀 촌스럽다.
예전에 나온책이 지금 읽어도 재밌다는건 정말 대단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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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정경하(미루나무) 지음 / 동행(마야마루)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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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ㅋㅋㅋ
남주 말빨이 대박이다.
여주보다 여섯살 어리지만 그터울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재밌게 읽었다.
남주의 시크하면서 하나하나 여주를 챙겨주는게 이쁘다.
태윤의 말빨에 계속당하면서도 지지않으려하고 꼼지락거리는 자경도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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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하시네요
이기린 지음 / 우신(우신Books) / 2013년 4월
평점 :
절판


달달하다.
우리의 꽃상무님은 온니 다경밖에 모르고
진상남녀가 나오긴하는데 그건 걍 살짝 인상만 구기다만다.
제목처럼 두쥔공들 로맨틱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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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헤어지던 그 날
민희서 지음 / 다향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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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다.
읽는 내내 치미는 짜증은 어쩔수 없었다.
그럼에도 이책을 놓을수도 훌훌 훓을수도 없었다.
다만 이책다음엔 알콩달콩 달달한 오로지 여주밖에 모르고 질투작렬남쥔공을 잡고싶은 마음이다.여주를 따라 내가슴도 참 시리고 아팠다.그리고 남주가 미웠다.그여자도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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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sting Love
다혜 지음 / 디딤돌이야기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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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남주인 성재의 능글능글한 입담이 여주인 지현의 맘을 들었다놨다하는거같다.
심각한 삼각 악조들도 없지만 살짝 지나가듯 냄새만 풍기는걸들은 있지만 무난하다.
찐한애정씬은 없지만 알콩달콩 둘의 달달함을 느껴져 내맘까정 살랑살랑하진 않았지만 나름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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