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하다
서혜은 지음 / 스칼렛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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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 계약
남주와 여주의 결혼 생활.
은행잎편지...아니 은행잎으로 서로 대화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내 가슴도 같이 설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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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스완 1
은지윤 지음 / 파피루스(디앤씨미디어)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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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사랑과 삶에 미친사람같다.
사랑이 서로를 바라보는 마음이 아파보인다.
음...처절하다 실예가 사는 세상이 넘 아프다.
책을 덮는 순간까지 기분이 좋지않다.
무겁다.
첨엔 모른척하는 양부모도 학교선생들도 이해할수도없고
짜증이 났다. 특히 가해자들 못된시끼들 밟아도 시원찮을 시쿵창쓰레기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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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전투조종사의 사랑
장소영 지음 / 발해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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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전투조종사...가슴 떨리게 멋진직업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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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방울꽃
오은실 지음 / 스칼렛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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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여주 별하를 알게되서 책을 잡고 있는동안
행복했다.
서서히 스펀지처럼 별하에게 빠지는 수혁도 든든하고 멋있다.
별하는 몸이 수혁은 맘이 아팟던 시절을 이겨내고 살아가는 모습이 정말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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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순영
정원 지음 / 조은세상(북두)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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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내내 느낌이 좋았다.
자꾸 생각나서 읽고 또 읽었다.
잔잔한 여운이 참 길게남는거같다.
참 좋다.
나도 언젠가 북카페에 함 가보고싶다.
아님 그런곳을 만들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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