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여주 별하를 알게되서 책을 잡고 있는동안행복했다.서서히 스펀지처럼 별하에게 빠지는 수혁도 든든하고 멋있다.별하는 몸이 수혁은 맘이 아팟던 시절을 이겨내고 살아가는 모습이 정말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