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리즈 보면서 느끼는건데 도대체 작가님 상상력의 끝은 어디인가요?참신하고 새로운 전개에 오늘도 무릎을 탁 치며 읽었어요.둘만의 플레이에서 한명이 추가되고 그게 또 더 야해지는 진짜 최고의 플레이.매번 그랬지만 이번에야말로 짧은 분량이 너무너무 아쉽네요제가 이런 플레이가 취향이었나봅니다ㅋㅋ셋이서 할 수 있는게 많을거에요.제발 더 보여주세요!!
스토리에 제목을 억지로 맞춘 느낌이 조금 드는데 내용은 좋았어요ㅋ작가님 연작 100편까지 쭉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