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혼란인지 알겠네요그리고 순수는 현진이었 ..현진이는 이제껏 본적없는 답답하고 미련한 공이고 주빈이는 진짜 순진하다 못해 망충한 눈치 제로, 마이너스 수네요짜증내며 봤는데 담편 또 읽어야겠단 생각만ㅋㅋㅋ
작가님 전작을 우연히 접하고 참 취향이라 므흣했는데 이벤트 작품 살펴보다 발견한 또 다른 수작^^남주가 참 제 취향이라 너무 좋고요작가님이 쓰시는 한결같음도 감사할 따름입니다ㅋ앞으로도 이 취향 그대로!!! 계속 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