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인생이 너무 기구하고 찌통 장난 아니예요 재미있습니다.
캠퍼스물이고 피폐한 상황에서 남여 주인공이 사랑하는 여운이 남는 작품이예요 현민예님 기존 작품들하고 조금 다르기는 한데 역시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