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들이 다 매력적이예요 남주는 알콜중독에 능글거리는데 근데 본업은 잘하고 여주도 일 잘하고 똑부러지는 스타일이라 맘에 들었고 스토리도 재미있어서 잘 읽었어요
읽으면서 가슴이 따듯해지는 소설이예요 여주한테 직진하는 남주가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