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우주 기계 설계와 실험이네요. 한 번쯤 나올 만한 소재라 생각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음 교시에는 뭐가 나올지 기대가 되네요.
보이시즌 님의 소설이라 믿고 구매하길 잘했네요. 드링크 미 올은 외전 격인 시리즈라 그런지 에피소드별로 나누어졌네요. 위기감 있게 전개되는 편도 있고 마냥 달달하게 전개되는 편도 있어서 알차고 만족스럽게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