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게 주는 레시피
공지영 지음, 이장미 그림 / 한겨레출판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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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책을 몇번이나 샀는지 헤아리지 못할 지경이다.. 적어도 열권이상...
지인들에게도 선물하는 책. 읽을때마다 새롭게 깨닫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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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평안과 성공을 위한 4가지 신성한 비밀
프리타지.크리슈나지 지음, 추미란 옮김 / 김영사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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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서적을 자주 읽는편인데 이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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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뻔뻔한 엄마가 되기로 했다 - 엄마는 편안해지고 아이는 행복해지는 놀라운 육아의 기술 34
김경림 지음 / 메이븐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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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누가지었을까...... 궁금하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읽어야 마땅한 책인데, 도대체 제목을 누가 이렇게 지었을까........
최고의 책이다. 몇번째 다시읽는데도 눈물이 또 난다. 슬픔이 아니라 감동때문에 눈물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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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실에서 만난 붓다 - 불교 명상과 심리 치료로 일깨우는 자기 치유의 힘
마크 엡스타인 지음, 김성환 옮김 / 한문화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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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너는 너의 조력자, 의사, 가장 좋은 친구를 오로지 네 안에서만 찾을 수 있다.

-헤르만 헤세-

 

  헤세의 이 말은 명상을 에둘러 표현했다는 생각이 든다. 나에게 명상이 조력자이자 의사이자 동행하는 친구이기에 나는 그렇게 느낀다. 책을 읽으면서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은 명상이 도구가 아니라는 것이었다. 명상은 명상 그자체이며 훈련이지, 나의 평화나 행복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고 저자가 곳곳에서 강조하고 있었다. 또한 저자는 책속에서 명상을 통해 우리가 무엇을 얻으려는 것을 경계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런데 나는 명상이 내 자신을 알고 내면의 힘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는 걸 조금은 느꼈고, 그래서 명상이 교도소나 학교 그리고 사회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책을 다시 읽으며 곱씹어봤다. 아마도 마크 앱스타인의 이야기는 명상을 통해 무엇을 얻으려 하지 말고 그저 올바르게 관조하라고 촉구하는 것 같다. 포기가 아닌 관조를.


  ‘관조하다’ 사전적 의미는 (대상을) 거리를 두고 냉정하게 근원적 관점에서 바라보거나 관찰하는 것이라고 한다. 또한 관조의 불교적 의미는 참다운 지혜의 힘으로 낱낱이 사물이나 그 이법을 분명하게 통찰하는 것이라고 한다. 내가 명상을 통해 관조를 실현해보고, 또 삶에서도 적용해야겠다고 느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내가 명상음악이나 가이드 명상에 많이 의존해온 측면이 있는데, 그것을 아침명상이나 저녁명상시에 짧게만 이용하고 그 이후에는 나홀로 관조하는 명상을 10분이라도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는 음악 듣는 걸 좋아하는데, 책을 읽다보니 실은 내가 소리의 공백을 어색하게 느낀다는 걸 깨달아서 이어폰 없이 지내보는 걸 조금씩 연습하고 있다.


  명상관련 서적들을 읽어보고, 특히 알아차림명상 관련한 책들이나 워크북을 접해보신 분들은 이 책에서 사례만 다를 뿐 같은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저자가 말한대로 이 책은 팔정도로 명상을 풀어가는 하나의 시도다. 익숙해 보이는 그릇에서 또 새로움을 발견 할 수 있다.


  조지프의 말대로 생생하게 살아 있다가 순식간에 사라져버리는 불꽃놀이처럼 삶과 죽음 생로병사가 우리 곁에 늘 함께하고 있으니, 나 역시 너무 두려워하지 않기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속에서 명상하기를 간절히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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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 Watcher - 생각을 뛰어넘는 능력자 되기, 전면개정판
윤석준 지음 / 왓칭하우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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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를 읽으면서 느낀건, 생각과 감정에 대해 뜬구름 잡듯이 서술한 책은 많이 봤지만 이렇게까지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다설명되어있는 책은 지금까지 읽어보지 못했고, 이 이상 자세히 설명될 수 있는 책은 앞으로도 없겠구나싶어요.

이 책이 나에게 말하고 있어요. 이것봐 이제 네 차례라고. 다른 것 기웃거리지말고 내 이야기대로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보라고.
저는 늘 실체도 없는 두려움에 떠밀려 살아왔는데, 이제 이 인생워크북을 늘 지니고 의문이 생길때마다 들여다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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