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차 버리고 벤츠오는 그런 클리셰인데.. 재밌게 봤습니다 ㅋㅋ
아는맛이 무서운 법이죠.
표지부터 보라보라한게 이미 피폐분위기인데 ㅎㅎ
감정소모가 좀 있네요. 극한의 혐관 재밋게 잘봤습니다.
작품 특유의 잔잔하고 담백한 분위기가 좋습니다
해화님 도장깨기중인데.. 신작이 나오니 좋네요 ㅋㅋ
쌍방삽질물 좋아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