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 잭슨의 책은 처음인데, 소설을 많이 읽지 않는 나에게도 흡입력이 있었다. 앉은 자리에서 계속 다음 장이 궁금해서 책장을 넘긴 것 같다. 굿 걸, 배드 블러드는 주인공인 여고생 '핍'이 SNS와 팟캐스트를 통해서 실종 사건을 조사하고 사건의 단서를 찾아나가는 책이다. (책 중간중간 나오는 사건 증거들이 흥미로웠다.) <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한 '여고생 핍의 사건 파일' 이후에 나온 후속편이라 그런지, 1편 만큼 재밌었던 것 같다. 굿 걸, 배드 블러드 이후의 후속편인 '에즈 굿 에즈 데드'가 어서 나왔으면..!!!
SR 5점대 돌파! 챕터북, 뉴베리 300권 읽더니 하버드를 꿈꾸기 시작했다! 책은 영어를 17년간 가르친 이두원 작가님의 노하우가 가득 담긴 책이다. 특히 영어는, 어릴때부터 노출된 것과 다 커서 노출된 것에 따라 결과가 정말 달라지는 분야인데, 영어 교육법이 기술되어있어서 자녀의 영어 공부를 고민하는 부모라면 꼭 읽어봐야할 책이다.단순히 이론만 기술한 게 아니라, 현장에서 영어를 잘하는 아이들, 부진한 아이들을 보며 직접 체득한 생생한 노하우가 가득한 책이라 부모님들에게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해시태그 아이슬란드&캠핑 책에는 아이슬란드 여행을 잘하는 꿀팁들이 쏙쏙 들어있었어요.아이슬란드 여행, 아이슬란드에서 캠핑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해시태그 아이슬란드&캠핑 꼭 읽어보세요!
저는 해시태그 동유럽 한 달 살기에서 에스토니아라는 나라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 에스토니아 전통 음식을 보고 더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특히 제가 좋아하는 술, 맥주를 마시러 에스토니아 여행을 꼭 가보고 싶더라구요!
37살, 초보 여사장의 창업 성공기는 회사를 그만두고 스터디 카페를 창업한 작가님의 창업 전반적인 내용이 담긴 책이다.스터디카페 창업은 처음 읽어보는 내용이라서 상권을 정하는 것부터, 상권 분석하는 내용까지 새롭고 흥미로운 부분이 많았다. 스터디카페는 한 번도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부업, 창업의 개념으로 스터디카페에 흥미가 생기는 책이였다. 스터디카페 창업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는 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