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이 시리즈로 이렇게 있는줄은 몰랐는데 세편이나 되네요. 배경도 다양해서 놀랐네요 ㅎㅎ 짧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어쩌다보니 정말 작가님 이름처럼 월간구매를 하고있네요 ㅋㅋ 달에 하나씩 사보는것같아요. 이번 작품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 시리즈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외전도 더 나오면 좋겠고요 ㅎㅎ 술술 읽혀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