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자국 - 드래곤 라자 10주년 기념 신작
이영도 지음 / 황금가지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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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도, 방식도 좋았다. 재미도 있었다.
그러나 드래곤 라자의 훗날 이야기였을 필요는 굳이 없었던 것 같다. 오래 전 드래곤 라자를 쓸 때의 필자의 방식과 사뭇 다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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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황석영 지음 / 창비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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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의 여정은 이 책을 읽은 지 5년이 지난 지금도 가끔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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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에의 강요
파트리크 쥐스킨트 지음, 김인순 옮김 / 열린책들 / 200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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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짧은 호흡, 긴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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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 북스토리 재팬 클래식 플러스 6
쓰쓰이 야스타카 지음, 김영주 옮김 / 북스토리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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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으면 시간을 달리는 소설이 된다.
좋은 내용이지만, 그만큼 옛날 소설이란 티도 많이 난다.
애니메이션이 아니었다면 지금도 인상적인 소설이었을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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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84 3 - 10月-12月 1Q84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윤옥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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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었는데 기억이 안 난다.
해변의 카프카가 도입부터 결말까지 인상적이었던 걸 떠올리면 아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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