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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나루의 날씨장수 좋은꿈어린이 12
이붕 지음, 장명희 그림 / 좋은꿈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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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붕 작가님을 개인적으로 쫴끔 아는 사이입니다ㆍ
하지만 작가님 동화책 처음으로 돈을주고 구입ㅡ쩝
인터넷 서점 알라딘에 회원 가입도 하고,
동화책을 주문ㅡ참 빨리 배송되더군요ㆍ
일단 책을 읽기 시작하고ㅡㅡ바로 끝까지 쭈욱
읽게되더군요ㆍ
흥미가 있었기에 끝까지 읽었을것이며,
일상적으로 쉽게 공감되었고 내용적으로
유익했습니다ㆍ
특히 동화는 어린이를 위한 책이라 생각했는데,
마포나루의 날씨장수는 어른들이 읽어도 참 재미있었어요ㆍ
올만에 기분이 좋았습니다ㆍ
이붕작가님 응원합니다ㆍ
다음 작품 더 멋진 작품 기대할게요ㆍ
그때도 알라딘에서 직접 구입 읽겠습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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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나루의 날씨장수 좋은꿈어린이 12
이붕 지음, 장명희 그림 / 좋은꿈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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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붕 작가님을 개인적으로 쫴끔 아는 사이입니다ㆍ
하지만 작가님 동화책 처음으로 돈을주고 구입ㅡ쩝
인터넷 서점 알라딘에 회원 가입도 하고,
동화책을 주문ㅡ참 빨리 배송되더군요ㆍ
일단 책을 읽기 시작하고ㅡㅡ바로 끝까지 쭈욱
읽게되더군요ㆍ
흥미가 있었기에 끝까지 읽었을것이며,
일상적으로 쉽게 공감되었고 내용적으로
유익했습니다ㆍ
특히 동화는 어린이를 위한 책이라 생각했는데,
마포나루의 날씨장수는 어른들이 읽어도 참 재미있었어요ㆍ
올만에 기분이 좋았습니다ㆍ
이붕작가님 응원합니다ㆍ
다음 작품 더 멋진 작품 기대할게요ㆍ
그때도 알라딘에서 직접 구입 읽겠습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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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나루의 날씨장수 좋은꿈어린이 12
이붕 지음, 장명희 그림 / 좋은꿈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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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 정말 춥다.

일기예보로 춥다는 걸 알았으면서도

유리창으로 비치는 햇볕이 좋아 그다지 춥지는 않은 줄 알고

대충 단도리하고 나갓다가 죽는 줄 알았다.

진짜 몇 년만의 추위라고 한다.

벌벌 떨면서 들어와 몸을 녹이고.....

배송된 책을 펼치면서 날씨장수는 벌써 알고 있었겠지하는 생각을 하니

내가 어린 아이가 된 것 같다.

 

온 가족이 날씨를 알아맞히는 일이 잘 될지 안 될지 

조마조마해하면서 재미있게 읽었다.

모든 이야기가 다 그렇듯이 실망하고,

잠깐 희망도 갖는 이야기가 펼쳐졌다.

불볕더위에 가뭄이 들어 온 나라가 펄펄 끓는다는 대목을

읽으니 지금 추위와 대조되어 잠깐 다른 계절에 와있는 것 같았다.

사계절이 없는 나라가 차라리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날씨장수 소년도 대단하지만 토정어른 같은 사람은 좋은 멘토이고 선구자다.

어린 필수에게 꿈을 심어주며 노력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 참 어른이다.

요즘도 어느 분야에서 후진을 이끌어주는 참 스승이 많을 것이다.

온 가족이 협동하는  재미있는 동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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