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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자공학
Robert F.Pierret 지음, 이상렬 외 옮김 /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 2016년 8월
평점 :
절판


반도체 소자 공학을 전공하는 신소재 전기 관련 과에서는 많이 다루는 책입니다.
문제 중간마다 매트랩 문제가 있으며 직접 해보니 매트랩 코딩과 결과가 나옵니다.
그림과 삽화도 있으며 전반적인 지식 쌓기에는 적당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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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기초다지기
한일동 지음 / 삼영서관 / 2001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은 아마 제가 영문법 수업을 듣게 되면서 산 책입니다.

물론 교수님은 이책의 저자이신 한일동 교수님께 이책을 수업 받으면서

비교적 영어에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저는 솔직히 영문과는 아닙니다.

하지만 늘 수업 시간에 영어를 잘하지 못해 늘 근심에 쌓였고

앞으로 영어 못하면 각종 시험 (편입, 공무원, 고시....)에 응시를 하지 못할것이다. 라는

생각에 절박감이 들었습니다.  또한 늘 토익을 가까스럽게 500점 넘기는 점수에

늘 좌절을 했구요.....

그러던 중 결심하고  영문과 수업에 학점을 신청하고 수업을 들으면서 이책을 통해 강의를

듣고 수업에 임하였습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100점 만점에 늘 30~50점 때 문법을 때려 치고 싶은

생각이 늘 들었고 그냥 단어만 외우면서 살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참고 이책을 계속해서 반복하니 점수가 조금씩 올라 최고점이 아마 87점 까지 올라 갔습니다.

그때 를 생각하면 지금 도 감격이 남습니다.

아마 이 책은 문제는 많지가 않을것입니다. 하지만 성문이나 일반 토익 문법책과는 다르게

예문을 중심으로 한 문법에  꽤 접근하기가 쉬운 방식의 문법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답에 해설이 다 나와 있지 않아 주위의 분들에게 묻고 교수님께 질문을 드리는 등의

답을 얻기 위해 부단히 뛰었습니다. 아마도 그때 만큼 질문을 많이 한적도 없을 것입니다.  

저는 솔직히 성문 종합,  맨투맨, 김모 선생님의 토익시리즈 , 이모 선생님의 문법책등을

다 한번씩은 보았지만 그다지 문법이 늘지 않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문법의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저는 이책을 일주일에 한과 씩 나가고  중간 범위 , 맨 끝 범위를 나누어서 한번씩 다시 보고

다른 문법만 나온 8절 문제집 풀어 보았습니다. 그러더니 실력이 늘더군요...

 영어문법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신 분들에게 추천할 만 합니다. 그리고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저처럼 일주일에 한과, 중간 ,끝에 반복 , 8절 문제집을 한번 사다가 풀어보세요.

그러다가 보면 실력이 조금씩 쌓여 가는것을 느낄수 있을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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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의 연필화기법
일본시각디자인연구소 지음 / EJONG(이종문화사) / 1989년 8월
평점 :
품절


언젠가 고등학교때 친구들이 한아이 앞에 모여있는것이었다.난 왜그러냐고 하면서 그아이 앞에 같는데 글쎄 친구들이 그아이 앞에 자기 여자친구들의사진을 내밀면서 그림을 그려달라고 조르는것이었다.데체 왜들 그러는지.난 그때 친구가 그리는 그림을 유심히 보았는데 정말 실물같이 잘그렷다고 생각했다.그후 난 몇번이고 그친구처럼 그림을 그리기위해서 노력해보았는데 정말이지 쉽지가 않았다.그래서 이곳저곳 연필로 그리는 책들을 사서 읽어보고연습장에 그려보았다.그러는 중에 느끼는 것은 책은 많은데대부분의 책들이 너무 어렵고 모델들이 동양인이아닌 서양인중심에 표정은 다양하지 못하고 너무 한방향에 치우친 서적들이 많았다.그런데 이책에서는 정말이지 다얀한 표정들에모델도 한국과 이웃인 일본인들인점에서어느정도는 마음에 들었다.특히 모델들의 표정들을보고 그리면서 정말이지 재미있다.라는 생각이 들정도엿다.하지만 그림을 그리면서 여기저기에 연필에옷이 더러워지고 동생한테는 쓸데없는짓한다는 등에 주위에 시선들이 곱지가 않앗다.하지만 앞으로의 사귈 내여자친구에게 선물을 해야한다는신념에 주위에 시선들은 무시하고 버티고 오늘도 난그림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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