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로마 신화를 좋아하는데 작가의 상상으로 살을 붙인 부분이 재밌었습니다.
글의 분위기가 좋네요. 유우지 작가님 특유의 과거 회상 장면이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