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이 고대중국인데이상하게 현대물 느낌이 물씬 풍기는 작품이라 더 재미있어요 번역탓인지.. 가끔씩 깨알 개그도 재미있어요 생각보다 더 재미있는 것같아요. 길지만 지루하진 않아요!
뜬금없이 황상은 대황자와 옥요공주를 영안궁에 보내버리게 됩니다. 뜨악한 사녕은 어쩔줄모르지만 그 착한 성정에 정성껏 아이들을 돌봅니다. 물론 사녕이니 좀 특이하게요ㅋㅋㅋ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