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타조 작가님의 시누이에게는 복수하지 마세요 1권 리뷰입니다. 처음 보는 작가님인데 책소개와 키워드가 재밌어 보여 일단 한권만 먼저 구매했어요 읽어보니 생각보다 재미있어요 단순한 킬링타임용 로판이라기보다는 장면장면 생각해볼꺼리도 좀 있고 흔한 클리셰도 등장하지만 그래도 만족하며 읽어보았습니다 캐릭터들도 입체적으로 잘 표현되어있어서 더 재미있어요
말해뭐해 희행 작가님의 작품인데! 교랑의경 이후로 고대지주 고십팔랑까지 작가님의 작품은 계속 구입중입니다. 이작품은 타플렛폼에서 연재될 때 앞부분 조금 읽다가 아무래도 단행본으로 읽어야겠다는 생각에 참고 기다리고있다가 단행본 출간되었길래 얼른 구매했어요 읽어보니 역시 작가님의 필력이 좋으셔서 술술 잘 읽어집니다 재미있어요
믿고 보는 디키탈리스 작가님의 이야기입니다 흔히 생각하는 로판의 정석같은 이야기들과는 전개도 결말도 그 결을 달리합니다. 여운이 길게 남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