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귀비가 된 사녕의 이야기입니다. 이런저런 일들이 있지만 아이들과의 생활이 주이야기입니다. 긴 시리즈이지만 술술 잘 읽어집니다. 만족합니다
배경이 고대중국인데이상하게 현대물 느낌이 물씬 풍기는 작품이라 더 재미있어요 번역탓인지.. 가끔씩 깨알 개그도 재미있어요 생각보다 더 재미있는 것같아요. 길지만 지루하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