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길고 긴 장편이지만 지루하지않게 읽어집니다. 언뜻 보면 자낮여주라 고구마 목멕히는 느낌이지만 회귀전 삶을 생각해보면 당연한 것같아요. 역하렘이지만 다같살은 아닙니다. 주식 성공하시길!
후기들이 너무 좋아서 선뜻 구매했어요. 큰기대는 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일단 작가님의 표현이 참 아름다워서 그리고 잔잔히 담담히 펼쳐지는 서술 방식이 잘 스며들어서 더 만족하면서 읽었어요. 알페릴과 테오의 사랑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