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밤에 코코아 마시면서 읽으면 어울리는 이야기. 소피와 귀여운 정령들 매력적인 캐릭터가 돋보이는 담담하고 잔잔한 이야기들입니다. 지루하지않고 소소하지만 기분 좋은 이야기라 만족합니다!
일단 표지가 넘나 예쁘고 분위기 좋아서 읽기 전부터 기대가 컸구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처럼 이작품도 역시 제목도 인상적입니다. 스포를 쓰지않으려니 내용은 이야기할 수 없지만 무척 만족하며 읽었어요. 대여가 아닌 구매였다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천합니다!
일단 표지 일러가 넘나 마음에 들어서 처음 읽기 전부터 기대치가 올라갔어요. 작가님의 작품이 항상 그렇듯이 이번에도 제목도 너무 좋았구요. 내용은 스포가 되니 쓸 수 없지만 충분히 만족하며 읽었어요. 대여말고 구매할껄 하는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