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플렛폼에서 무료분으로 연재되는 분 읽고 단행본으로 출간되기 기다려서 구매했어요. 생각보다 재미있어요. 로맨스보다는 부원령이라는 주인공의 성장기같은 느낌입니다. 되돌아온 소중한 인생을 이번에는 잘 살아가려 노력하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