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02 황금가지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2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김남주 옮김 / 황금가지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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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도 만들어졌던 것 같은데. . 아닌가?
처음에 읽을때 주인공들 이름이 헷갈려서 애좀 먹었다. 다시 읽어도 재밌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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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타워
에쿠니 가오리 지음, 신유희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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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하는 것이 아니라 빠져드는 거야`

˝나는 내 인생이 마음에 들어˝ 언젠가 시후미는 그런 말을 했다.
˝ 내세울 만큼 행복하다는 건 아니지만 사실 행복하고 안하고는 그리 중요한 일이 아니니까˝라고.
행복하고 안하고는 중요하지 않다. 그것이 어떤 의미인지 그 때의 토오루는 알 수 없었지만 지금은 알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시후미가 주는 불행이라면 다른 행복보다 훨씬 가치가 있다.

시후미는 마치 작고 아름다운 방과 같다고 토오루는 가끔 생각한다.
그 방은 있기에 너무 편해서 자신이 그 곳에서 나오지 못하는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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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마법의 순간
파울로 코엘료 지음, 김미나 옮김, 황중환 그림 / 자음과모음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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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코엘료의 트윗들을 담은 책.
인생의 지침서가 되어주는 좋은 글귀가 많았지만 너무 짧은 글들이라 깊이 와닿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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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지금 알고 있는 걸 서른에도 알았더라면
이의수 지음 / 토네이도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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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중요한 건 자학하는 데 시간을 보내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 세대는 너무 자기 자신을 몰아붙이며 살았어요. `왜 나만 불운하지?` `왜 나만 먹고사는 데 급급할까?` `왜 나만 상처를 받을까?`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일어날까?` 세월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세상에 오로지 나에게만 일어나는 일은 없다는 걸요. 인생의 가장 무거운 짐은 바로 `자신을 끝없이 몰아세우는 생각`입니다.˝

˝삶은 잘 무너지지 않아, 대부분 마음이 무너지는 것이지.˝

˝ 도대체 그 `타인`이라는 정체가 무엇일까요?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내가 평생을 전력으로 쫓아가도 절대 따라잡을 수 없는 사람입니다. 나보다 영원히 한 발 앞서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존재할까요? 존재하지 않아요. 모두 내가 만들어낸 허상입니다.˝

인도에 재미있는 전설이 있다. 고양이를 무서워하는 쥐가 있었따. 마술사가 쥐를 고양이로 만들어주자 두려움이 사라졌다. 그러다가 커다란 개를 만났다. 마술사는 다시 고양이를 개로 변신시켜주었다. 한때 쥐와 고양이였던 개는 잠시 안심했으나 곧 호랑이를 만났다. 이번에도 마술사는 개를 호랑이로 만들어 주었다. 그러나 얼마 후, 그 호랑이가 사냥꾼을 만나 잡힐 뻔했다고 투덜대자 마술사는 더 이상 도와주지 않고 다시 쥐로 만들어 버렸다. 그 이유는 몸은 호랑이가 되었지만 여전히 쥐의 마음을 가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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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당신을 닮은 사람 동서 미스터리 북스 89
로알드 달 지음, 윤종혁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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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알드 달 좋아하는 작가였는데 이 단편들은 좀 실망스런 부분이 많았다.
이야기를 하다 마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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