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킹의 총 2권 구성인데 틈틈이 보았는데...그냥 총 1 권 완결로 하면 어떨련지 아쉬운 마음입니다.잘 보았습니다~
초반 후반은 속도가 나오는데 중반부터 지루한 감이 있습니다.결론 부분은 약간 흐지부지한 느낌입니다.잘 읽었습니다.
일본 특유의 어려운 낱말들이 많고 작가에 의한 너무 범죄수사에만 열중하는 내용, 가면 갈수록 지루한 면이 있는 듯...
작가의 초중반은 부분은 그럭저럭 볼만하나 후반부가 조금 매끄럽지 못한 듯 하다.
잘 읽었습니다.
2권도 재미있게 잘 봤어요^^ 다음에 마지막권 기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