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바디스 영화 재미있게 보고 후편 책으로 보았는데 많은 분량이다. 전체적으로 지루하다.차라리 반만 줄였으면 어떨까 싶다.R과 줄리 일행들과 함께 엑시엄은 찾아 떠나는데 이 미스터리한 기지는 과연 무엇일까...
부부가 전 집에서 강도사건 이후 극심한 스트레스 받아 휴가를 가는데요, 부부가 간 곳은 음침한 아파트 그리고 거긴 이상한 물체을 발견하고 일어나는 부부의 심리적 상태랄까요,저는 이 책을 읽고 아파트에서 일어나는 공포물 인즐 알았어요,근데 딱히 그런 내용이 아니구 그냥 부부의 심리공포,불안,언쟁 뭐 그런 내용인듯 합니다.
감이 있는 대신에 흡입력은 좋으나 결론은 끝맺음이 없다,후편의 예고하는 내용인듯 한데...
하권은 슈지의 위태로운 전개가 시작되고 쫒고쫒기는 신세가 되는데 과연 샘플을 찾을수 있을까...그러나 후반부에는 반전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