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이지만 술술 읽히네요 잘 읽었습니다
여주 삶이 힘들지만 나름 꿋꿋하게 해결해나가고 이겨내는 모습이멋졌습니다
스토리도 일반적이지 않은 다크한 소재이지만씬은 역시 믿고보는 작가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