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KBS 선정 도서
아툴 가완디 지음, 김희정 옮김 / 부키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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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죽을것인가를 다시 생각해봅니다.작은 노트에 맹세의 글을 써놓았습니다.
내가 나를 추스리지 못하게 되는 날이 오면 어떻게 해야할지를..누구나 한번은 죽지만,어떻게 받아들일것인가..이론과 실제는 다르겠지만,각오 한번 다지는 것만으로도 죽음에 대한 자세가 달라지겠지요.친구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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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 이미경의 구멍가게
이미경 지음 / 남해의봄날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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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점빵의 추억,하드 사먹으러 언덕길을 내려와 점빵에 들르면 입구에 버티고 서있던, 빙그레 아이스크림 냉장고가 생생하다.얼마나 달달했던가,하드는 입안에서 찰나에 녹아내렸다.
잔잔한 동화같은 그림들..책크기가 조금만 더 컸으면 하는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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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89
장 폴 사르트르 지음, 정명환 옮김 / 민음사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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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그냥 죽기만 해서는 안되며,알맞게 죽어야한다.
-장폴 샤르트르-
책표지에 보듯이 살짝 비켜나간 시선의 자화상이 그를 잘 표현한듯싶다.
독서의 즐거움이 더해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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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숲 (30th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양장)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억관 옮김 / 민음사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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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의미를 부여하기에는 명성에 비해 과대평가 받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쉽게 읽히기는 해요.표지 디자인과 색상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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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32
켄 키지 지음, 정회성 옮김 / 민음사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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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둥지는 속어로 정신병원을 뜻한다.그리고 정신병원의 불청객인 멕머피는 뻐꾸기를 의미한다.또다른 뻐꾸기 둥지로 날아든 브롬든의 구원자이자 우리모두의 정신적 구원자 멕머피!제목보다 강렬한 메시지.고전 다시읽기의 즐거움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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