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뮈를 추억하며 그르니에 선집 2
장 그르니에 지음 / 민음사 / 199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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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뮈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책을 통해 그의 숨은 발자취를 조금이나마 보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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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꽃 민음사 세계시인선 리뉴얼판 7
샤를 피에르 보들레르 지음, 황현산 옮김 / 민음사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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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수수께끼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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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들 1
프란츠 카프카 지음, 배수아 옮김 / 워크룸프레스(Workroom)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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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속으로 한없이 끌려들어가는 느낌.꿈인지 현실인지,구분짓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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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개의 죽음 그르니에 선집 3
장 그르니에 지음, 지현 옮김 / 민음사 / 199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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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게 격을 부여하지 말라는 나의 신념을 깨부순다.이책을 읽게된 순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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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시끄러운 고독
보후밀 흐라발 지음, 이창실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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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오 년째 나는 폐지 더미 속에서 일하고 있다. 이 일이야말로 나의 온전한 러브 스토리다.) 이토록 강한 떨림으로 독자를 사로잡는 책이 또 있을까?
책을 너무 많이 읽다보면 이것이 내생각인지 책에서 읽은건지도 명확하게 구분이 안된다는 주인공의 독백에 눈물겹게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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