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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6 - 구부의 꿈
김진명 지음 / 새움 / 2016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고구려~생각만해도 마음에 뭉클해지는 나라~
고구려6이 나왔다고 하자 나는 망설임없이 구매했다
고국원왕의 뒤를 이은 소수림왕 구부..
그는 고구려의 태학과 전진에서 불교를 받아들여 나라의 내치를 다진 임금이다. 그리고 그는 나라를 위해 할수있는 자기몫과 그 이상에 미련을 두지않고 그의않았다. 나라의 국방은 그 아우였던 고국양왕 이련의 몫이라는것을.. 보다나은 고구려를 위해 한창일 나이에 양위했던 구부~ 아버지 고국원왕 사유의 죽음을 직접봤던 그가 고구려의 전성기 기초를 닦아 광개토대왕까지 이르게 하는 소수림왕
태학이니 유학이야기가 처음엠 지루했으나 갈수록 흥미진진한 고구려이야기... 강추합니더.
벌써 7권이 기다려지는 이유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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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6 - 구부의 꿈
김진명 지음 / 새움 / 2016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고구려~생각만해도 마음에 뭉클해지는 나라~
고구려6이 나왔다고 하자 나는 망설임없이 구매했다
고국원왕의 뒤를 이은 소수림왕 구부..
그는 고구려의 태학과 전진에서 불교를 받아들여 나라의 내치를 다진 임금이다. 그리고 그는 나라를 위해 할수있는 자기몫과 그 이상에 미련을 두지않고 그의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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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6 - 구부의 꿈
김진명 지음 / 새움 / 2016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예약구매했어요~
드뎌 기다리던 고구려 6
벌써부터 설레이는 이기분~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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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레이얼
더글라스 케네디 지음, 조동섭 옮김 / 밝은세상 / 2016년 1월
평점 :
절판


더글라스 케네디는 기욤 뮈소와 더불어 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작가중에 하나이다.

이번 케네디의 새로운 소설인 '비트레이얼'은 처음 영국에서 출간되어 프랑스를 거쳐

이번에 한국과 미국에서 출간된 소설이다. 흥미로운 사실은 각각 출간된 나라마다 제목이 다르다는 것이다.  최초로 영국에서 출간된 제목이 'The heat of Betrayal-배반의 열정'이고, 프랑스에서에는 '미라지'

미국에서는 '블루아워'라고 출간된 책이다.

 

주인공이 폴과 로빈의 부부이고, 이야기는 모로코에서 시작된다. 대부분 케네디의 소설은

그 장소가 뉴욕인것에 비해 이번 '비트레이얼'은 아프리카 북부에 위치한 모로코이다.

순수한 사랑을 했던 로빈에게 갑자기 남편의 실종으로 범죄가가 되어버린다. 그녀는 남편을 찾기위해

사하라 사막을 비롯해 모로코의 많은 지역을 돌아다닌다. 형편없었던 교통수단과 장거리 이동으로

피곤함에 빠져있었지만, 그래도 남편을 이해하고자 노력했던 아내 로빈의 모습은 참으로 짠하지않을수 없다.

 

케네디작품의 특징은 마무리다. 폴의 행방의 결국 어찌되었는지 독자들의 상상에 맡긴다.

그렇다고 '폴을 찾았다, 그래서 행복하게 살았다'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독자들의 상상속에서

폴과 로빈의 결말을 찾아야 한다는 아쉬움이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는 확실한 끝맺음이 있는 소설을 좋아한다. 비록 케네디의 소설이 이런 나의 스타일에서

조금 벗어나기는 하지만. 그래도 흥미롭고 책을 끝까지 나의손에게 놓게하지않게 만드는

케네디의 소설 너무 멋지고, 강추할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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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플라스의 마녀 ㅣ 라플라스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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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플라스의 마녀.. 히노시노 게이고의 추리소설의 끝판이라 할수 있겠다.

사실 나는 게이고의 소설을 나미야의 잡화점을 읽고 나서 관심있게 되었다. 소설가들의 공통점을

살펴보면 한 작가의 소설을 읽다보면 그 작가가 쓰고자 하는 패턴을 짐작할 수 있기에 더욱이

그 작가의 다음소설이 기대되는 것같다.

 

라플라스 라는 제목을 처음 접했을때는 어색했다. 대채 라플라스는 것이 무엇일까?

하는 궁금증이 절로 났다. 수학과 과학적인 계산을 통해 앞으로의 일을 짐작할 수 있고.

예상할 수 있다. 어찌보면 인간의 욕심이 과학을 더해져서 위험수위에 이르는 최고조까지

진행되어질 수있다라는 느낌도 받았다. 또한 한 사람의 과학적인 방법으로의 복수까지...

 

소설의 끝부분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인간의 사고력과 지식을 복수를 위해서가

아니라 좋은 곳에 사용할 수 있다면 더없이 좋을 것이다라는 교훈을 또 한번 준 소설같았다.

 

라플라스의 마녀 적극적으로 독자들에게 또 다른 과학의 세계의 묘미와 놀라움을 한 소녀를 통해서

알수 있게 될것이다. 무슨일든지 사건은 이어진다.  수학의 공식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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