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비교표준지를 잘못 선정해 감정한 경우
법률나무 / 미디어 북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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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변호사입니다. 비교표준지 관련 행정소송을 하고 있어서 참고 판례가 있는지 구매하였는데 특별히 비교표준지 관련 판례도 아니고 인터넷에 공개된 판결문과 법조문을 큰 포인트로 붙여 놓은 것에 불과하네요. 너무 돈이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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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눈치가 없어 고민입니다
구로카와 이호코 지음, 김윤경 옮김 / 넥서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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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까지 읽다보니 이 작가가 자기세계에 빠지기 시작하면 독자를 외면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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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지박소년 하나코 군 13 지박소년 하나코 군 13
아이다이로 지음 / 클로버즈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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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다음편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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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 하루를 두 배로 사는 단 하나의 습관
김유진 지음 / 토네이도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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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변호사라서 변호사가 얼마나 바쁜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제목을 보았을 때는 오전에는 지방 재판 돌고 점심에는 미팅이나 클라이언트와의 전화 받고, 오후 4시 30분부터 본격적으로 준비 서면쓰고 다음 변론기일 준비한다는 뜻으로 이해했는데 오전 4시 30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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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회사정치학 - 사람지옥편
사고하는 사람들 지음 / 북랩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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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을 통하여 세상을 이해한다는 책머리와 본문이 전혀 맞지 않으므로 책머리만 보고 구매하는것은 자제하세요.

저는 한때 대학과 대학원에서 철학을 공부한 사람으로서 나름 7년 넘게 고전을 공부하였으나, 작가는 고전을 그 자체로 해석하기 보다는 곡학아세로 이익에 맞추어서 호도하는 기술만 있는가 봅니다.

오피스 와이프를 활용하라는 작가의 제언을 보고 터무니 없는 책을 샀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습니다.
게다가 근거가 일본 만화책인 시마과장이라는데 이 책은 일본에서도 비판받는 책이라는데 기본적인 조사도 안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가는 사생활과 공적 생활을 구분하갰다는 의사도 없는것 같고,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사람을 얼마든지 도구로 삼아버린다는건 알겠습니다.

그러나 그건 분명히 들통나기 마련이고 언젠가 치명적인 대가를 짊어지기 마련입니다.

아 맞다. 이 작가는 기본적으로 회사원이라면 무조건 남자라는 전제를 깔고 있습니다.

현재는 노동법을 위주로 활동하면서 각종 회사 사건을 처리했던 경험상 회사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수 많은 사람을 대해보았지만 그 경험에 의하면 작가의 경험은 대단히 편협하고 악의적으로 가득차서 실제 읽을 대상이 누구인지 조차 파악을 못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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