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사회.문화 360제 - 2007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음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 2007년 3월
평점 :
품절


아직 반 정도 밖에 안풀어 봤으나, 문제가 확실히 좋긴 좋네요. 아주 깔끔해요.

난이도는 중간 정도로 보이고(사회문화 개념을 확실히 파악하고 있다면 말이죠-본인은 풀면서 3개 틀렸음)

해설도 맘에 들고(대신 요약 정리 파트 그런건 없습니다 - 이 문제집은 순전히 문제&해설로만 구성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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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인터넷 수능 쓰기&어휘.어법 - 2007
한국교육방송공사 엮음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 2007년 2월
평점 :
절판


쓰기,어법 파트는 다른 문학, 비문학 파트와는 다르게 지문 해석능력, 문제 파악능력보다는 '절대적인' 지식의 양이 중요한 과목입니다.

쓰기,어법 파트는 끝까지도 믿을 수 없는 파트 중 하나이므로 ebs에서 선정한 좋은 내용을 중점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또 이 책은 시간재서 문제풀이 라든가 하는 목적보다는 어법같은 경우에는 모르는 것은 철저히 정리하고 넘어가는 자세가 필요합니다.(문제풀이같은 실전감각을 기르기 위해서는 최소 일주일에 한번 정도 시간을 재서 모의고사 문제지를 푸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쓰기는 3월 학평에서 보셨듯이 다른 파트가 줄어든데 비해 상대적으로 늘어났기에 예전보다 비중을 두시고 정리하셔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ebs에서 나온 이 책이 우선적으로 보아야 할 책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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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인터넷 수능 비문학 - 2007
한국교육방송공사 엮음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 2007년 2월
평점 :
절판


ebs 인터넷 수능 시리즈가 대체로 수준이 괜찮은 편인데, 비문학도 그 중 하나이다. 본인은 인터넷수능 중 독해를 빼고 모든 책을 다사서 풀고 있다.

특히 비문학은 좋은 지문 선정과 함께 객관적인 답 선정이 중요한 과목인데, ebs가 만들었다는 것만으로도 이 문제집의 객관성, 공신력은 충분하다고 본다.(어찌보면, 이해가 안되는 답이 있더라도 ebs의 답은 믿어야만 한다)

비문학은 하루에 최소한 2개 이상 푸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이 책도 금방 끝낼 수 있을 것이다.

기초가 잡힌 학생이라면 이 책을 최대 두달 이내에 어서 끝내고, 다른 비문학 지문을 많이 풀어보는 것이 필요하겠다. 이런 학생들에게는 비문학 고수가 되기위한 하나의 중간단계 쯤이라고 할 수 있다.

비문학 독해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은 이 책이 상당히 괜찮은 교재인만큼 독해방법, 문제풀이 방법 등을 이 책에서 얻어가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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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수능특강 외국어영역 - 2007, 2007년 1월 29일 ~ 7월 15일
EBS교육방송 편집부 엮음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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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어제 학원에서 상담을 하다보니, 앞으로 한 3개월 정도 천천히 시간을 두고 풀어야한다는 책이 있었다.

그 책이 바로 이 수능특강 시리즈인데, 언수외는 기본으로 풀어야 한다고 했다.

특히 3월 첫 모의고사부터 난이도도 많이 올라가고, 수능형 문제에 적응하기 위한 목적과, 또

많은 부분 연계성이 있기도 해서(여태까지 많은 선배분들이 입증해오신) 이 책은

수능을 위한 필수코스라고 할 수 있겠다. 난이도는 보통이지만 다른 문제집들처럼 까다로운

것도 있곤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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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N제 수리영역 수학 1 1000제 - 2008년 수능대비
새롬교육 편집부 엮음 / 새롬교육 / 2006년 12월
평점 :
품절


고 1때부터 고3 올라가는 지금까지 2년여 동안 보고있는 책이다.

(06년도 판은 너무 더러워져서 버리고 이번에 새로 샀음) 

과외 선생님께서 수학 문제집은 한권을 골라잡아 여러번 푸는게 좋다면서

추천하신 문제집이 바로 1000제였다. 처음에는 '1000'이라는 숫자에 압도당하기 십상이지만

꾸준히 풀다보면 그렇게 많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우선 '양'에 의해 나온 결과일지도 모르지만

정말 다양한 유형,난이도가 총 망라되있다. 구성은 매 단원마다 역대 수능기출문제를 풀도록 해놓았고

2점,3점,4점 예상문제를 구분해놓았다.  제일 맘에 드는 건 필요한 유형이 모두 있다는 것과, 4점 이상의

문제들이 대개 수능형 문제(개념을 활용하면서 딱히 '노가다'스럽지 않은)라는 점이다.

해설도 깔끔한 편이다. 딱히 세세하다고도, 너무 부실한 것도 아닌 무난한 정도이다.

사실 중학교 때까지만 해도 결코 좋지 않던 수학성적이, 고등학교 모의고사에서는 1등급을

한번도 놓치지 않았다. 수학좀 잘해보겠다는 심산에 이 문제집만 여러번 풀다보니 좋은 결과가 나온것 같다.

 친구들이 쎈문제집을 많이 풀길래 나도 그책을 사서 봤는데 중복 내지는 비슷한 유형들이 많다고

느꼈다. 사실 시중 문제집은 최상위권을 위한 책이나, 기초를 위한 책을 제외하고는 대개 거기서

거기수준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역시 1000제를 풀고나면 대충 왠만한 유형은 풀 수 있게된다.

 p.s.무엇보다 1000제를 다 풀고난 후의 성취감이란^^ 하루에 30문제씩 풀기로 약속하면 남은 방학기간

동안 다 풀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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