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 달달하고 힐링되는 이야기예요
수가 은근 할 말 다해서 좋아요
재미있어요 ㅎㅎ
앰버님 특유의 유려한 문체와 섬세한 배경이 잘 어우러집니다
인물들도 특색 있고 멋있어요
매력적인 이야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