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재미써 ㅠㅠㅠ
수가 복수를 꿈꾸는 게 어떻게 보면 좀 이해가 안 갈 수 있어요
하지만 우리 생각해 봐요 사실 현실에선 그런 일이 비일비재하잖아요
이성이 아니라 감성으로 접근하면 솔직히 이해 완전 가능
우리 아직 미성숙한 자아를 가진 그리고 크나큰 상처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한 채 불가해한 상황에 놓인 수에게 이입해서 읽어 봅시다
저세상 꿀잼 키야아아아아아아아!
엑기스만 모아 놓은... 단편입니다..
짧지만 굵고 화끈해서 읽는 내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작가님 이런 것도 잘 쓰시네요...
1000원의 행복이란 게 이런 거구나 했습니다 ㅎㅎㅎㅎ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외전도 주씨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