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보니 더 반가운 얼굴들이었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클리셰라면 클리셰인데 술술 읽히고 흥미진진해요
클리셰인데도 재미있어요
작가님 덕에 돌이킬 수 없는 취향을 갖게 돼 버렸어요
이쯤 되면 결혼해주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