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1
후지히코 호소노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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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가짜(페이크)미술품을 취급하지만 전직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소속이었던 후지타 레이지와 그 비서 사라의 활약을 전문적인 미술지식과 함께 흥미진진하게 그려내고 있는 <갤러리페이크>의 작가 호소노 후지히코. 그의 또 다른 작품 <타로>의 정식판이 출간되고 있다. 같은 시기에 출간되고 있는 <더 슬리퍼>와 비교해 볼때 이 <타로>는 이미 완간되어 출시된 <마마>와 비슷한 류의 작품이라고 보여진다. 프로복서이면서 신용금고 사원이라는 이중 지위의 주인공 요시노 타로의 신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여타의 스포츠 만화와는 조금 다른 작품이라고 소개할 수 있겠다. 몇달전에 27권인가로 완간되었다고 하는데, 완결까지 전혀 지루하지 않을 작품이라고 단언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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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d Kiss 1
박은아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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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작가 바그너님도 서문에서 밝혔듯이 우여곡절끝에 서울문화사의 '밍크'에서 연재하던 작품이 학산출판사의 '파티'코믹스로 출간되게 되었네요. 또 한마디 덧붙이자면, 다음달(2002년 11월)부터 파티에서 연재하기로 되었습니다. 바그너님도 신진작가에서 중견작가 대열에 무사히 합류한 분중 한분인데요, 꽤 매니아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내용들이 독자들을 끌어들이는 것 같습니다. <버드키스>의 모티브는 개구리왕자님의 동화입니다. 이번 작품도 꽤 귀여운 내용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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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만남 1
이미라 지음 / 시공사(만화) / 200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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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에서 이미라선생님 작품을 초기작부터 몽땅 재판을 하고 있네요. 이제 <바람의 방향>인가 하는 데뷔작만 재판나오면 거의다 나온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옛날에 다 읽었던 독자로선 새로운 작품<신 로미오와 줄리엣>,<남성해방대작전>등의 후속편이 빨리 나오는 것이 더 반갑겠습니다. 읽은지 오래된지라 나오는데로 옛날 작품들을 하나둘씩 보고는 있습니다만...

이 작품은 비교적 나온지 얼마 안된 작품인데요, 그당시 2권까지는 빨리 나왔는데 3권이 안나와서 애타게 궁금해하면서 기다렸던 기억이 나네요. 석우와 유림, 둘다 못된 사람들은 아닌데 엇갈리려니 무지 엇갈리는 두사람입니다. 결말이 어찌 될지는 저는 알고 있습니다만, 아직 3권을 못보신 분들, 1,2권을 읽으셨다면 그 재미에 기대하면서 곧 나올 3권을 기다릴만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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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게임 6 - 완결
이시영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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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식스센스>이후로 요즘 나오는 영화, 소설, 만화 등 장르를 불문하고 반전이 유행인듯하다. 뭐, 아직 완결편을 안 읽으셨을 분들을 위해 반전의 내용은 예의상 밝히지 않겠지만, 작가가 많이 애쓴 것 같습니다. 데뷔작이라고 하던데... 결말도 꽤 괜찮았고요, 그림이 좀 옛(?)스럽다는 점만 빼고는 내용이나 전개면에서 어색함이 별로 없었던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시영님의 지금이 있기까지 많은 밑거름이 되었을 작품이라고 봅니다. 그때의 그림도 나름대로 귀엽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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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래?! 7 - 완결
허정인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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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라는 글자에 7권이 나오자마자 넘넘 궁금해서 구해다 읽었는데... 조금은 얼빵한 명이와 영악하지만 멋진 윤일이 둘중 별이가 누구를 택할 것인가에 무지무지 궁금했던 나는 후속권이 나오기만을 기다렸는데... 작가가 밝혔지만 명확한 결말을 남기지 않은 이유는 독자의 상상에 맡기는 편이 더 좋으리라 생각했지 때문이라는데... 음... 무지무지 찜찜하다... 정인샘! 담에라도 이 뒷 이야기, 번외편이나 단편으로라도 꼭 그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넘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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