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에 관련된 책은 많지만, 그리 적절한 책을 찾기는 힘들다.
대학 교수들이 직접 저술한 이 책은 논증이라는 논리에 기초한 글쓰기와 읽기의 기본을
기초부터 충실하게 가르쳐 준다.
논술이 본래 논증에 기초하기 때문에, 이 책을 단계별로 학습하면
논술 기초 훈련에 도움이 된다.
헤겔 글 치고 이 글만큼 쉽고 짧은 글을 본 적이 없다. 양은 적지만, 그 내용은 풍성하다.
독일관념론, 헤겔 철학에 입문하려는 분들께 강력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