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또래퀴즈 시리즈는 어른인 내가 봐도 처음 알게 된 사실들이 가득해 똑똑해지는 듯한 느낌이 들고, 아이와 같이 뭔가를 알아가고 얘기해 볼 수 있는 시간이 생기는 점도 좋은 것 같아요. 또 어른 손바닥만한 크기로 외출시에도 가지고 다니기 간편해서 어디 놀러갈 때, 외식할 때 챙겨가서 틈틈히 읽기도 하고 서로 퀴즈를 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어요. 다양한 지식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알아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고, 설명이 재미있고 알기 쉽게 되어있어7살인 아이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어요^^ 아이와 유익하게 시간을 보내는 데 아주 강추하는 책입니다.
예비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연산 과정을 단계별로 접할 수 있어 홈스쿨링 교재로 딱이다! 한자리수 연산은 이제 어느정도 할 수 있는 아이에게 스스로 하는 습관을 잡아주고 싶어서, 유치원 하원 후 조금씩 풀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하루에 정해진 양이 많지 않고, 반복적인 연산이지만 그림과 패턴을 바꿔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구성되어있다. 채점까지 해주고 앞에 있는 스티커도 붙이니아이의 성취감도 높아지는듯 하다. 예비 초등학생에게 연산력과 습관을 잡아주기엔 정말 좋은 교재이고 추천하고 싶다.
팩토피아 시리즈의 신간인 <팩토피아5: 과학상식> .다양한 과학에 대한 처음 알게 된 사실들이 가득하다. 심지어 입이 떡 벌어지는 신기하고 놀라운 과학상식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게구성되어 있어 읽기 쉽고 한 번 열면 멈출 수 없다. 귀엽고 유쾌한 그림들도 시선을 붙잡는 것도 한몫한다. 아이도 어른도 함께 읽으며 다양한 과학에 관한 신기하고도 흥미진진한 사실과 상식에 대해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 보는것도 좋을듯 하다.
읽는 내내 왜 이제야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알게 되었을까! 아쉽기도 하면서, 이제라도 알게 되서다행이다! 라고 생각한 <팩토피아4: 동물상식>편은 어른인 내가 봐도 정말 재미있고 신기한 사실들이 가득하여 끝까지 흥미롭게 보았다. 길고 장황하게 설명한 책이 아닌 필요한 내용들과 사실들을 간략하지만 모두 담고 있어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고, 귀엽고 재미있는 그림들이 실사진과 함께 수록되어 한번 펼치면 닫을 수가 없었다.또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흥미롭고 신기한 동물 상식들이 연관성있게 연결되어 있어 계속 계속 읽게 되어 꽤 두꺼운 책이었지만, 이틀만에 완독해버렸다.(하루만에도 읽을 수 있었지만, 아껴읽음)이 책은 정말 모든 어린이들을 포함해서 어른들도 꼭 읽어봤으면 한다! 정말 강추한다.왜냐면! 진짜 재미있고 신기하고 귀여운 사실들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아이들을 위한 소설책인 <수상한 이어폰>은 어린 시절 내가 읽었던 다양한 하이틴 로맨스 소설일거라 생각했는데 읽고 나 보니 어른인 나도 느끼는 점이 많았던 책이었다. 책이 주는 메세지는 너무나도 분명하게 드러나있다. 어떠한 첨단 AI 기기도 인간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알려줄 수 없다고. 인간은 스스로 선택하고 싶어하고 그건 자유 의지를 가진 인간의 본성이기 때문이라는 내용이 책 속에 들어있다. 다양한 AI기기와 함께 살아가는 요즘 아이들이 읽어본다면 느끼는 점이 많을 것 같은 <수상한 이어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로맨스도 들어가있어 초등학교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