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와 제목만 봐도 80% 정도 유추 가능한 내용인데 작가님이 글을 잘 쓰셔서 즐겁게 읽었어요~
작가님 후속작 기대됩니다 외전2 짧은데 꽉 차 있네요~
좀 발정난 느낌? 진중하지 못한 그런... 공 때문에 하차 위기 쎄게 왔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