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후속작 기대됩니다 외전2 짧은데 꽉 차 있네요~
좀 발정난 느낌? 진중하지 못한 그런... 공 때문에 하차 위기 쎄게 왔어요 ㅠ
표지만 보고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미보가 재미있어서 질렀어요 아는 맛인데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