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플래그를 부러트려 버리는 게 웃겨요. 커플이 많아서 정신없기는 하네요.
주인공이 경계하다 여자친구 생길 기회까지 놓쳐버려서 안타깝기도 하네요 개그는 여전합니다.
클리셰 포인트를 잘 잡아서 웃으면서 보기 좋아요. 주인공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