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시작이 재밌어서 뒤에까지 보게 돼요. 그림체도 괜찮고 달달한 내용이라 괜찮아요.
독특해서 재밌어요. 새로운 시작도 궁금했는데 이렇게 마무리됐네요. 짧은 외전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