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의 기원으로 작가님 책을 처음 샀는데 신작이 나왔네요. 이번 글은 다정한 이야기라니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합니다.
하루키 작가 마인드가 좋아요.
만들어진 신 초반만 봤는데도 흥미로운 내용이었던 기억이 나는데 다시 시작해봐야겠어요.
https://www.instagram.com/p/Bl5ijOrHhYr/ 얼마만의 신작인지 너무 반가웠습니다. 앞으로도 영도님 새로운 글 계속 보고 싶어요. 오랜만에 연재하신 글이라 작가님 기분도 남다르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