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한계는 무한하다고 본다..
이 작가분 역시 가슴아픈 장애를 뛰어 넘어 여러방면에서 활동중인 분중 한명이다.
다른사람이 받지 못한 축복을 받았다고 작사 작곡한 곡을 들어 보았고 이책을 읽게 되었다.
현대인이 오늘날 살면서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