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아직 어려서 그림만 보는 수준이지만
저와 함께 생활한 어린이집 아이들은
이 책을 정말 좋아했답니다.
특히, 아기염소가 숫자를 셀 때마다
화를 내며 쫒아가는 여러 동물들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깔깔댔지요.
덕분에 숫자를 싫어하던 아이들도
쉽게 숫자를 배웠답니다.
무조건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