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유리 작가님의 어도러블 아브릴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릴적 사고로 정신적인 성장이 멈춰버린 아브릴이 자라며 받아온 상처를 정략결혼으로 결혼했지만 아브릴을 진심으로 아끼며 아브릴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사랑을 키워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너무 예뻤어요.
마뇽 작가님의 친구 오빠? 오빠 친구?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재밌는 작품이었습니다.
한지소 작가님의 말할 수 없는 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큰 기대없이 시작했는데 재밌게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