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칼 작가님의 꾸며 낸 다정함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비정상 부부도 재밌게 읽어서 구매했는데 이번 작품도 취향이었습니다.
임태연 작가님의 그대, 부디 빛나시길>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 작품 항상 재밌게 보고 있네요. 좋아하는 키워드가 많았는데 역시 재밌었습니다!
류향 작가님의 이터널 선샤인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동명의 영화제목이 생각나기도하고 작가님 이름 믿고 구매했는데
역시 재밌습니다~ 작가님 작품은 따듯하면서도 여운이 남는것같아요.
고당도 작가님의 <개같은 오빠놈이 내 친구를>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골때리는동정도 재밌게 봤는데 요 작품도 가벼운 마음으로 재밌게 잘 봤습니다
위니현 작가님의 Dip, 담그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 작품 손길을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나서 구매해봤는데 역시 제 취향이었어요.
손길과는 다른 분위기인데 다른 매력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