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작품이라 개정판이어도 구작느낌이 물씬나긴합니다.
남주는 여조를 진심으로 사랑한게 아니었다한들 여주에게 준 상처가 워낙 커서 업보 청산하려면 정말 죽을때까지 충성충성해야할듯..ㅎ
여조가 나쁜년이긴한데 남주는 여주를 만난건 조상신이 도운거.
내 여자한테만 다정하면 되었지모..ㅎㅎ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앙큼폭스남주,, 오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은 늘 가슴이 따끔따끔한것같아요~
온우주의 기운을 끌어모아 용기를 쥐어짜낸 여주 칭찬합니다~
살짝 유치한 부분도 있지만 가볍게 웃으며 읽을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