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민예 작가님의 <현의 너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기대한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재밌게 완독했습니다.
캐릭터들 모두 매력적이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신윤희 작가님의 <창귀>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남주의 매력이 도드라진 작품인건 작품 읽기 전부터 알고 봤던지라 여주가 좀 아쉬워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에필로그가 좀 더 필요할 것 같아요..ㅠ.ㅠ
이놋 작가님의 오만한 프러포즈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표지부터 끌려서 초면 작가님이었지만 작품소개글도 정독하고 구매해봤는데
기대보다 좋았습니다. 남주가 애닳아하는거 너무 재밌어요
여주는 어릴때부터 자존감이 바닥인 상태였던지라 답답한 구석도 이해했습니다.
남주만 멋져도 뭐 80% 먹고 들어갑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