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카 작가님의 <사랑, 그 지독함>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기본적으로 필력이 좋으세요. 상황묘사라던지 대화체도 어색함없이 잘 읽힙니다.
유치한부분도 없었고 다 좋은데 아쉬운건 등장인물의 이름이 바뀐다거나(다행히 주인공은 바뀐적없는것같은데.. 초반에 스캔들난 검사가 슬기였다가 나중엔 유진으로 바꼈고, 갤러리 직원인 영화도 중간에 화영이라고했다가 다시 영화로 돌아옴..) 자잘한 오타가 좀 있었어요. 스캔들녀가 제가 아는 것과 다른 사람이길래 잠깐 남주가 스캔들메이커인가 싶었습니다..
어머니대의 인연인지 악연인지 여주의 구질구질한 삶이 안타까웠는데 능력남주가, 그리고 삶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던 여주도 잘 이겨내고 끝내 결실을 맺어서 좋았어요. 달달한 번외편도 재밌었습니다.
휘그 작가님의 <암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좋아하는 키워드가 많아 구입했는데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순네 작가님의 <연인에게 이르는 길>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좋아하는 키워드가 많아서 구매했는데 기대만큼 좋았습니다.
*작품 키워드 : 가상시대물, 서양풍, 귀족/신분차이, 운명적사랑, 연하남, 까칠남, 상처남, 츤데레남, 다정녀, 순정녀, 이야기중심
기회주의자 작가님의 <영원한 첫사랑>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첫사랑, 첫키스..처음이 주는 설레임!
잔잔한 여운이 있네요. 잘 봤습니다.